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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 기구의 합의를 환영하며, 더 이상의 택배 노동자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 기구의 합의를 환영하며, 더 이상의 택배 노동자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한 택배업계의 택배노동자 과로사에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습니다. 택배노동자 과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택배업계 노사, 민주당 민생연석회의와 을지로위원회가 함께 '과로사 대책 1차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합의문에는 실질적인 과로 방지대책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택배 분류작업을 명확히 구분하고, 택배기사의 분류작업을 수행하는 경우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택배기사의 적정 작업조건과 택배비와 택배요금 거래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여기에 올해 첫 명절인 설 성수기에는 특별관리 기간을 지정하는 등 표준계약서를 금년 상반기까지 마련하여 적정작업조건 및 불공정거래 행위 금지를 위한 방안입니다.

 

이 합의는 택배노동자들의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모두의 절박감이 이루어낸 1차 합의입니다. 앞으로 이 합의안을 토대로 노동자들의 고통이 이어지 않도록 살을 붙여 나가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연석회의와 사회적 합의기구를 뒷받침하여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살피겠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택배 노동자의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를 않기 바라며 '미리 선물 보내기', '조금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211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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