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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정쟁에 중독된 망언 정치로 정치권 전체를 병들게 만든 주호영 원내대표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신영대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정쟁에 중독된 망언 정치로 정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주호영 원내대표는 즉각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본인의 망언에 대한 비판에 세상의 이치를 이야기 했다는 궤변으로 반성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뭐 때문에 사과를 하죠?”라며 뻔뻔한 모습으로 일관하여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스스로 낮추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환생경제'라는 천박한 연극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하고 세월호 사건은 교통사고라며 국민의 공분을 사는 등 우리 정치의 품격을 끊임없이 저하시켜 왔습니다. 지난해 12월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절름발이 총리라는 표현으로 인권위로부터 재발방지책을 마련, 장애인 인권교육 시행을 권고받기도 했습니다.

 

국민의 기대를 겸허하게 받아 코로나 국난 극복에 매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감정을 부추겨 국론 분열에 앞장 서는 제1야당의 모습은 충격적입니다.

 

또한, 일시적인 지지율에 취해 정치 보복부터 예고하는 주호영 원내대표의 발언 속에서 저급한 정치 철학과 오만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국민통합이라는 정치권의 오랜 과제를 3류 보복 정치로 바꾸고 있습니다정쟁에 중독된 망언 정치는 이제 퇴출되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과 품격에 맞는 정치로 국난을 극복해 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주호영원내대표의 망언 정치가 우리 정치권 전체를 병들게 방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민께 사과하고 국회의원직 사퇴로 본인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20211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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