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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억류된 우리 선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억류된 우리 선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 국적의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가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억류되었습니다. 억류 해제 협상을 위해 외교부 대표단이 오늘 새벽 이란으로 출국했습니다. 또한, 급파된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 외교부 대표단의 협상을 통해 억류된 우리 선박과 선원이 조속히 억류 해제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우리 선박을 억류한 이란 측에 유감을 표명하며, 우리 선박과 선원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합니다.

 

우리 정부는 사건 발생 직후 주한이란대사를 초치해 항의 의사를 표시했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청와대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대책을 강구 중입니다.

 

현재 우리 선원의 생명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나, 우리 국민이 무사히 한국으로 귀환할 때까지 범정부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모든 부처가 나서서 우리 국민의 신속한 무사귀환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먼저입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정부를 지원하고 국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1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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