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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선원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선원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한민국 국적의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가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억류되었습니다. 해당 선박에는 우리 국민 5명을 포함한 20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어 안전이 우려됩니다.

 

우리 해군이 발 빠르게 대응해 청해부대 구축함 최영함이 급파되어 인근 해역에 도착해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신속한 초동대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부 및 관계부처는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며 현지 주재국 및 우방국들의 협력을 최대한 확보해 우리 국민을 신속히 구조하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큰 충격에 빠져 노심초사하고 계실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선원 전원이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방부와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는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의 가치임을 인식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2021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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