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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활동 재개를 환영하며, 진실 규명으로 진정한 화해와 대국민 통합의 장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활동 재개를 환영하며, 진실 규명으로 진정한 화해와 대국민 통합의 장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우리나라 근현대사 100년 동안 왜곡되고 은폐되었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2005년 출범했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년 만에 활동을 재개합니다. 이번에 출범하는 진실화해위원회는 진실규명을 위한 독립위원회로 최초 조사 개시일부터 3년간 활동하며, 화해 업무까지 처리하게 됩니다.

 

2기 과거사위에서는 그간 제대로 조사되지 않았던 사건과 추가적인 사건도 접수받아 그 활동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인권유린이 자행되었던 형제복지원사건, 6.25 민간인 학살, 선감학원 사건, 서산 간첩단 사건등의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과거사 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오랜 노력으로 어렵게 재출범하는 과거사위인 만큼 조속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더불어, 활동 기한이 16개월 연장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와 특별법 개정안으로 활동범위와 기간을 확대하게 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도

아픈 역사의 진실이 명백하게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국가가 진실을 밝히고 가해자의 책임을 규명하는 것이 역사의 진실을 찾고 정의를 세우는 길입니다.

 

2기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회의 활동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 바로세우기, 과거사의 진실 규명으로 진정한 화해와 대국민 통합의 장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202012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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