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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 3차 대유행의 최대 고비, 우리가 멈추면 유행도 멈춥니다

강선우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코로나 3차 대유행의 최대 고비, 우리가 멈추면 유행도 멈춥니다

매서운 추위, 무서운 숫자입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504명으로 어제보다 다소 줄었지만, 사흘 연속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 이릅니다.

지독한 바이러스는 이제 우리 일상 속 곳곳으로 마수를 뻗치고 있습니다. 학원과 학교, 사우나와 댄스학원, 소소한 지인 간의 모임 등에서 집단감염이 동시에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은 또 한 번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부디 국민의 부담과 피해를 가장 빠른 시일 내로 최소화할 수 있는 현명한 조치를 내려주기를 당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계속되는 방역과 경제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도, 일상생활과 민생경제 모두에 ‘청신호’를 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적기 처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이번 주말 동안 집에서 머물러 주시길 재차 부탁드립니다.


2020년 1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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