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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부정부패 용의자의 저주와 같은 언어를 쏟아낸 국민의힘에 유감을 표합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일시 : 20201122(오후 440

 장소 국회 기자회견장

 

부정부패 용의자의 저주와 같은 언어를 쏟아낸 국민의힘에 유감을 표합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공수처를 두고 권력형 비리의 쓰레기 하차장, 종말 처리장이 될 것이라며 품격이 떨어지는 언어로 정쟁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직무관련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자정능력을 상실한 검찰에 대한 최소한의 견제 장치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과 관련하여 법원의 판결에 대해 그 어떤 반성의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박덕흠 의원을 국토위 간사로 임명하여 가족 건설사의 수주비리 의혹을 수수방관한 것을 포함하여 자당 소속의원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권력형 부정부패를 옹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공수처 출범을 방해할 이유가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지난 과오에 대한 대국민 사과 대신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기 위해 권력형 부정부패 용의자가 된 것처럼 저주에 가까운 입장을 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복되는 권력형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국민의힘의 어떤 방해에도 불구하고 공수처를 출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11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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