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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기 위해 국민의 방역 협조가 절실합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기 위해 국민의 방역 협조가 절실합니다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적합한 추운 날씨와 실내활동의 증가, 환기가 어려운 동절기를 맞아 북반구 국가들의 코로나 19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에서는 하루 수만에서 수십만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이웃나라 일본도 일일 신규 확진자 2,500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상황도 녹록지 않습니다. 어제 330명의 신규 확진자로 닷새 연속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내달 초 6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수를 기록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국민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외출과 모임을 자제해 주십시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낮추어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피해를 줄이고 경제 손실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한 피로감과 방역 불감증이 국민적 희생으로 쌓아 올린 방역과 경제성과를 한꺼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11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과 임용고시 등 수험생들이 1년간 준비한 시험을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조금씩 양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방역당국과 함께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여 국민의 일상과 국가 경제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11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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