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늘 신규확진자가 343명 발생하며 이틀 연속 300명대를 넘겼습니다. 최근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금의 확산세를 전국 유행의 기로에 선 시점으로 보고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19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경기·광주와 강원지역 일부에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합니다. 인천은 다음주 월요일(23일)부터 격상됩니다.
당장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여러분의 피해가 우려스럽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다시 모든 국민의 일상이 멈추어선 안 됩니다.상향된 거리두기 효과는 최소한 1~2주 후에 나타나는 만큼 2주 후로 다가온 12월3일 수능이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방역의 고삐를 더 조여야합니다.
지난 방역을 위한 노력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의 인내와 배려, 노력이 필요합니다.
2020년 11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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