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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대변인 브리핑]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외 1건

허영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정부가 19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더 큰 위기를 막기 위한 결단입니다.

 

최근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최근 1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수가 99.4명으로 격상 기준(100명 이상)에 육박하는 상황입니다.

 

단계 격상으로 식당, 카페,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입장인원은 제한되고, 겨우 활기를 띠던 소상공인, 자영업자께서 또 다시 어려움을 겪어야 할 상황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지금 막아내지 않는다면 더 큰 위기가 닥쳐올 수 있습니다. 수도권의 확산세가 전국적 규모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지금의 불편이 내일의 위기를 막는다는 심정으로 다시 한 번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상에서 제외된 지역도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 차례의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2월의 대구경북, 5월의 이태원발 유행, 8월의 광화문 집회로 인한 재확산 등, 이번에도 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더욱 면밀히 살피고, 모든 국민은 개인 방역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연대와 협력의 힘이 가장 필요한 시기입니다.

 

 

81회 순국선열의 날, 흔들리지 않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일제 강점하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을 기리며 독립과 희생의 그 숭고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몸 받쳐 독립에 헌신하신 순국선열께 존경을 표하며, 독립유공자 후손께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올해는 독립유공자 김찬도 선생의 묘비명인 '큰 나를 위해 작은 나를 바치다'를 주제로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조국을 큰 나로 여기고 스스로를 작은 나로 여긴 순국선열의 정신처럼,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위해 그 뜻을 이어 힘을 모으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유와 평화 그리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겠습니다.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하여 대한민국을 빛나게 하겠습니다.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111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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