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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철저한 방역으로 국민의 안전을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강선우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철저한 방역으로 국민의 안전을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민주노동 집회 허용에 대한 국민의 걱정이 큽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역시 통감합니다.

 

정부와 여당, 서울시는 집회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요청했으며, 위반 시 엄정 조치하겠다는 점 또한 강조했습니다.

 

방역이 이념과 신앙의 문제가 아닐뿐더러, 진보든 보수든 예외 없이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된다면 주최 측이 모든 책임져야 한다고도 경고했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안전 앞에 단 한순간도 안이한 태도를 취한 바 없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럴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지난 개천절과 한글날 집회를 감싸며 표현의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을 외쳤던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진정 민주노총 집회를 걱정한다면 내로남불이 진정 어디에 어울리는 말인지, 정부 방역 기준에 대한 자의적 오해를 하며 네 편 내 편을 가르는 이가 누구인지 스스로부터 돌아보길 바랍니다.

 

 

202011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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