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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첫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한미동맹과 북핵문제 그리고 코로나19의 상황과 기후변화 대응 등 세계적 도전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 후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간 회담을 약속했습니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특히 첫 공식 외부행보로 미국 재향군인의 날(11.11)에 필라델피아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한 것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원칙에 입각한 외교,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지지하는 바이든 당선자의 외교 정책 기조는 우리의 정책 기조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시기 한미의 긴밀한 협력으로 북미 간, 남북 간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긴밀한 외교에 힘 쏟겠습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이 강조하는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등에도 협력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습니다.

 

 

 

202011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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