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
■ 미국 대선 이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습니다
미국 대선 이후 외교, 통상, 기후 분야 등 다양한 변화가 예측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중순에는 당의 방미단이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한미 의원외교 채널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발족한 한반도TF는 미국 대선, 일본 지도부 교체 등의 대외적 변화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분야별 구체적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난 몇 주간 이낙연 당대표는 미, 중, 일, 러 대사들을 각각 면담하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주요 국간의 협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또한, 당대표와 외신기자들의 간담회를 진행한 것을 비롯하여 당의 입장을 국내외로 알리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더 잘하겠습니다. 당의 비전을 점검하고 정당 외교의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집권 여당으로서, 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외교 채널을 구축하여 정부 외교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유능한 정당 외교를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비롯한 오랜 숙제들을 성공시키고, 코로나19 극복과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겠습니다.
2020년 11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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