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소상공인들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주민과의 관계 향상을 위해서 제정된 ‘소상공인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어려운 시기를 버텨내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힘들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소상공인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IMF도, 신종플루도, 메르스도 이겨냈지만 코로나19는 유독 힘들다고 하십니다. 8월의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가게는 문을 닫아야 했고, 그 고통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10월 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경기지수가 9월 대비 23.1%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경기회복을 위해 민간소비를 늘리고 내수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소상공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회복이 시급합니다.
정부여당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새희망자금 지급에 이어 전기료 부담 경감 정책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찾겠습니다. 또한 지역상권상생법 개정으로 상권 내몰림을 방지하고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가맹사업 점주를 보호하겠습니다.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소상공인들께서 하루 속히 경제회복의 온기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1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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