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이제 국민의힘 차례입니다
금일 정정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표결에 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윤리감찰단을 통해 당의 도덕성을 바로 세우는 동안 국민의힘은 국민의 공분을 샀던 박덕흠, 조수진, 최춘식, 구자근 의원의 법 위반 및 비리 의혹에 대해 한 마디 해명도 없이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당 소속 의원의 법 위반 및 비리 의혹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국민의힘이 국회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음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분명한 해명과 징계를 통해 공당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뼈를 깎는 고통으로 쇄신을 거듭해 나가겠습니다.
2020년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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