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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의사국시 재응시 불가, 정부의 원칙적인 입장을 지지합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의사국시 재응시 불가, 정부의 원칙적인 입장을 지지합니다

 

정부는 의료계의 의사 국가고시 재응시 기회 요구에 ''국민적 동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종전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의대 증원에 반대하여 국시를 거부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던 의대생들을 구제하고자 정부는 두차례 재접수 기회를 부여하고 시험일까지 연기했으나 대다수의 응시생들이 재접수를 하지 않아 전체 14%에 해당하는 438명만을 대상으로 실기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두차례 재접수 기회를 주었음에도 또 다시 재응시 기회를 요구하며 단체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의협의 행태는 특권층에 대한 특혜와 특례를 허용하라는 협박과도 같습니다. 공정한 사회를 추구하는 국민 대다수의 눈높이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원칙적인 입장을 고수한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지지합니다.

 

의협은 더 이상의 특권의식과 집단이기주의를 버리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해주기 바랍니다.

 

2020102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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