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 ‘방역이 곧 경제’, 국민의 생명과 경제를 모두 지켜나가겠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21일 열린 회의에서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가장 적다"며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높게 평가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방역과 경제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은 방역과 경제가 결코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합니다.
IMF가 최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이 –1.9%로 OECD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것 또한 일맥상통합니다.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K-방역은 세계의 표준이 되었고, 정부와 여당의 4차례 추경 등 적극 대응으로 경제 회복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우리 국민이 힘을 합쳐 이루어낸 K-방역의 위대한 성과가 경제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여당은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지 못한다면 경제회복도 이룰 수 없습니다. ‘방역이 곧 경제’임을 명심하고 적극적인 방역과 정책으로 국민안전과 경제를 지켜나가겠습니다.
2020년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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