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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당대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장 점검 인사말

이낙연 당대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장 점검 인사말

 

일시 : 20201018() 오후 230

장소 : 셀트리온

 

이낙연 당대표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방역 모범 국가라는 세계적 평가를 받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조기에 광범한 진단을 할 수 있었던 데서 출발했다. 이제 우리는 조기 광범 치료에 도전하고 있다. 그것은 확실한 치료제를 조기에 대량생산하면 가능하다. 오늘 우리는 치료제의 연내 대량 생산을 준비하는 셀트리온에 왔다. 셀트리온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강력한 치료제를 조기에 대량 생산하면, 우리는 코로나19를 조기 종식하고 세계 최초의 코로나19 청정국이 될 수도 있다. 그 꿈은 가능할 것이라고 저는 믿는다. 일요일에도 일하시는 서정진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성취와 도전, 기술과 집념을 알기 때문이다.

 

저는 코로나 청정국의 꿈이 하루라도 빨리 이뤄지길 바란다. 우리는 코로나를 조기 종식해야한다. 그러나 거기에 머무르지 말고 코로나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한국판 뉴딜이 중심이다. 그러나 한국판 뉴딜에 더해, 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오래 전부터 주목해왔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이미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파르게 도약할 것이라 기대한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위원회는 코로나 조기 종식과 코로나 이후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셀트리온에 왔다. 셀트리온 임직원들의 노고와 저희들이 도울 일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고 가겠다. 특히 국난극복K-뉴딜위원회의 바이오헬스 본부를 신설해서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방안을 본격적으로 강구하겠다.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를 돕는 공헌 국가로 도약하고 있다. 코로나 조기 광범 진단에서 우리는 국제사회에 공헌했다. 이제는 조기 광범 치료에서도 국제사회에 공헌하길 바란다.

 

 

2020101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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