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부마민주항쟁 41주년, 항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외 2건

강선우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부마민주항쟁 41주년, 항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마민주항쟁 41주년입니다. 지난해 40년 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두 번째로 맞는 뜻깊은 날입니다.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더불어 4대 민주항쟁입니다. 공고하게만 보였던 유신독재의 벽을 무너뜨린 단초였고, 민주화를 향한 온 국민의 열망에 불을 지핀 항쟁이었습니다.

 

'부마'의 부산직할시와 마산시는 부산광역시와 창원시로 그 이름이 바뀌었지만, 그 시절 유신철폐를 외치며 민주주의를 부르짖었던 뜨거운 마음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 역시 자신의 불편을 감수하는 뛰어난 공동체 의식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비마다 우리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것은 늘 국민이십니다. 무한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부마민주항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배상과 보상은 미흡했고, 알아내야 할 사실은 많이 남았습니다. 충분한 배상과 보상, 철저한 진상규명에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앞장서겠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젊음과 목숨을 바친 모든 민주영령을 추모합니다.

 

 

라임옵티머스 금융사기 사건,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국회는 국회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검찰이 옵티머스 사건 관련 박근혜 정부 당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소환하여 조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인사는 사건 관계자들로부터 로비의 핵심 창구로 지목됐고, 검찰 또한 옵티머스 범죄수익 은닉과 관련한 주요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전방위적으로 로비 네크워크를 활용한 금융사기 사건의 한 단면입니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며, 국회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입법과 정책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검찰은 검찰의 본분에, 국회는 국회의 본분에 충실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로 이번 사태를 정부 여당의 권력형 게이트로 주장하는 야당의 구태에 유감을 표합니다. 멈추십시오.

 

다시 한 번 검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입법과 정책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민의힘도 이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19차 최고위원회 회의결과

 

오늘(16)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민주당 추천 몫 국회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김용현, 최동주, 윤은기 3인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202010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