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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 일본 스가 총리, 한중일 정상회담 조건부 참석 발언에 유감을 표합니다

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

 

 

일본 스가 총리, 한중일 정상회담 조건부 참석 발언에 유감을 표합니다

 

스가 총리가 징용 문제에 대한 수용가능한 조치가 없으면 한국에서 열릴 차례인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 않겠다는 입장을 한국정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한국 법원이 압류한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이 현금화되지 않는다는 보증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방역 및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한중일의 협력이 절실한 시기에 스가 총리가 정례적으로 개최되어온 정상회담 참석에 조건을 단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합니다.

 

역사 문제는 역사 문제대로 짚어나가되, 한일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스가 총리는 한중일의 교류와 협력이 자국의 이익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지리적·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한, 중과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202010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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