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상근부대변인 논평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K-방역을 성공시킨 K-시민에 대한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K-방역의 성과는 K-시민의 공입니다. 방역의 성공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한국 경제가 성과와 기대 측면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와 방역당국의 단호하고 철저한 방역정책과 방역 현장에서 의료진과 보건관계자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 덕분임은 분명하지만,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따르면서 배려하고 양보하며 공동체를 위해 인내해 온 시민들의 수준 높은 시민의식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됐습니다. 여전히 매일 50명~100명 내외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다는 것은 힘든 결정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국적으로 1단계로 전환하면서 기존 2단계 조치와 탄력적으로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방역당국이 코로나 감염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것은 온전히 K-방역의 성공을 만들어낸 K-시민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지역사회 방역을 위해 눈물로 인내해온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께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다시 한 번 방역당국과 수준 높은 K-시민의 협력으로 방역과 민생경제를 동시에 성공시켜냅시다.
2020년 10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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