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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나경원, 박덕흠, 조수진, 최춘식, 구자근 등 비리 의혹 인사들에 대해 결자해지하십시오!

박진영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나경원, 박덕흠, 조수진, 최춘식, 구자근 등 비리 의혹 인사들에 대해 결자해지하십시오!

 

 

국민의힘이 21대 국회도 정쟁과 막말을 일삼는 와중에 자신들의 허물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어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자녀의 특혜의혹을 받고 있으며, 20대 마지막 동물국회의 주인공이십니다.

 

박덕흠 의원은 국회의원 직을 이용한 비리의혹이 역대급입니다. 뿌린 자가 거둬야 합니다. 탈당 조치로 책임을 면한 게 아닙니다.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국회의원직 제명을 추진해야 합니다.

 

최춘식 의원은 서민주택을 가로챈 혐의가 가볍지 않습니다. 제명과 더불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도록 해야 합니다.

 

재산신고 부정 의혹이 있는 구자근 의원과 조수진 의원은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21대 국회의원 선거법의 적용기한을 넘기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기 집 앞마당에 누란을 쌓아놓고, 어찌 정부를 견제한다고 나선단 말입니까? 사회의 지도층은 늘 '춘풍추상(春風秋霜)'의 태도를 가져야 하건만, "ㅇ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다"라는 식으로 행동하니, 국민들의 정치혐오가 생기는 것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위 비리 의혹 인사들에 대해서 징계하고 성실히 법의 심판을 받도록 협조하기 바랍니다.

 

 

202010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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