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임산부의 날, 차별 없는 따뜻한 배려와 존중에 앞장서겠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에는 너무도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주거, 양육과 일의 균형, 보육부터 교육까지 이어지는 고차방정식 문제입니다. 결코 개인과 가족이 풀 수 없는 매듭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짐을 덜어드리고자, 관련 주거·고용·보육·교육 정책과 입법, 예산 확보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회구성원 간, 세대 간 인식의 차이를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고 이해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하시는 고민에 공감하고, 이를 토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진정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따가운 차별의 시선부터 걱정하고 있는 임산부 여러분들도 계십니다. 비혼모와 다문화 가정 임산부입니다. 더 두터운 배려와 존중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고민 끝에 임신을 준비하는, 또 어렵게 병원을 다니며 출산을 앞둔 모든 임산부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0년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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