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아름다운 한글, 바르게 쓰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쓰겠습니다
574돌 한글날입니다.
한글은 백성을 아끼고 사랑했던 세종대왕의 마음에서 시작되었고, 이를 쉽게 익히고 널리 쓴 백성의 지혜로 완성되었습니다. 위대한 국민께 감사드립니다.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여러분의 뜻을 좋은 말과 글로 받들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한글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세종의 포용 정신을 정책과 입법으로 실천하겠습니다.
공직자에게는 국민의 4대 의무 외에 ‘설명의 의무’가 있습니다. 국정감사는 이 의무를 다하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대담하게 연필을 들어 민생을 적어 내고, 망설임 없이 지우개로 정쟁은 지워내겠습니다.
좋은 말과 글로 좋은 문화를 만들고, 더 대담한 포용, 행복한 국가로 가는 길에 여야가 따로 있지 않다 믿습니다. 바른말, 고운 말로 정치의 품격을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20년 10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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