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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국가신용등급 유지, 국민 모두의 덕분입니다

홍성국 경제대변인 논평

 

 

국가신용등급 유지, 국민 모두의 덕분입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인 AA-(안정적)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역대 최다 국가(107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이 하향조정된 것을 감안했을 때 우리나라의 등급 유지 결정은 우리 경제가 대외적으로 얼마나 강한지를 증명해주는 고무적인 성과입니다.

 

최근 코로나19 대책 때문에 빠른 속도로 재정적자가 증가하고 있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피치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은 4.4퍼센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A등급 국가들의 GDP 대비 재정적자는 8.6퍼센트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보다 등급이 더 높은 나라보다 적자를 적게 내면서 코로나19에 대응해왔다는 것입니다.

 

이번 피치의 높은 신용등급 유지는 한달 전 유로화로 발행된 채권이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한 것과 함께 한국경제의 탄탄한 거시경제 안정성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이런 성과는 국민 모두가 동참해서 이뤄낸 K-방역 모델 덕분이라고 판단합니다. K-방역이 전 세계에 확산 될수록 다른 나라와의 격차는 더 커질 것입니다. 우리가 방역에 더욱 힘쓰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과감하게 추진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금번 피치의 국가신용등급 유지는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코로나19와의 전쟁에 적극적으로 함께 노력해주신 국민 여러분과 기업인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2010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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