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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닫힌 광화문 광장, 국민 안전을 위한 “방역의 벽”입니다

강선우 대변인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닫힌 광화문 광장, 국민 안전을 위한 방역의 벽입니다

 

개천절 집회, 결국 일부 단체가 기자회견을 강행하며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차량이 시위에 참석하기도 했고, 곳곳에서 산발적인 1인 시위가 이어지며 일부 시민은 경찰과 몸싸움을 하기도 했습니다.

 

광화문 광장부터, 세종로 네거리, 서울광장까지 곳곳을 막기 위해 경찰력과 차량이 총동원되었습니다. 봉쇄된 거리 사이로 인근 상인 여러분의 한숨은 깊었고, 시민 여러분의 불편도 컸습니다. 온 국민이 종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주말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코로나와의 전쟁입니다. 광화문 광장을 에워싼 차벽은 우리 국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였습니다.

 

광복절 집회와 개천절 집회로 너무도 많은 사회적 비용을 치렀습니다. 이제는 코로나 방역자체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부디 오늘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집회 현장에서 애써주신 경찰, 방역 최전선에 계신 의료진, 또 일상 곳곳을 지켜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필수노동자 여러분을 위한 '더 대담한 포용정책'으로 국민 여러분의 삶을 지켜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3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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