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제협력, 민주당이 뒷받침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5차 유엔총회 영상 기조연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유엔의 새로운 역할로서 함께 잘 살기 위한 다자주의와 포용적 국제협력을 강조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국제협력을 위해 선진국과 개도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의 이런 특성을 언급하며, K-방역과 발전 경험을 다른 나라와도 공유해 나갈 것이며, '한국판 뉴딜'을 통해 유엔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무엇보다 한반도의 평화가 유엔 정신에 부합하는 일이며, 국제사회가 한반도 종전선언을 지지하기를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는 법적․제도적으로 K-방역과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지원해야합니다. 또한,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조속히 처리하여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논의의 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자주의와 포용적 국제협력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집권여당으로 그 사명감을 깊게 받아드리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9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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