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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지금 방역당국은 가짜뉴스가 아니라, 코로나와 싸워야 합니다 외 2건

강선우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지금 방역당국은 가짜뉴스가 아니라, 코로나와 싸워야 합니다

 

 

의심의 늪에 빠진 국민의힘이 방역당국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정부가 확진자 수를 조절한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이어, 감염자도 음성으로 판단하는 자가 진단키트(신속진단키트)를 전 국민들께 보급하자는 제안에 나섰습니다.

 

이는 결국 정부를 믿을 수 없으니, 집에서 알아서 확인해라라는 뜻과 다르지 않습니다. 국민의힘이 원하는 것이 코로나 확산인지, ‘국민의 안전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 전쟁 최전선에서 촌각을 다투는 방역당국이 제1야당의 무책임한 발언에 대응하느라 연일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부족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차례 반복해 설명할 수 있겠지만, 그건 평시(平時)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은 전시(戰時)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거짓도 없어야 하지만, 타협도 없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사실과 진실의 편에서 코로나19와 싸워나가겠습니다.

 

양치기 소년에게 남은 것은 결국 외면뿐이라는 교훈을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창당 65주년 민주당,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고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겠습니다

 

 

창당 65주년을 맞았습니다. 민주당은 민주주의의 가치, 한반도의 평화, 국민의 삶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민주당의 역사에 백년당원이 함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원 동지들의 헌신과 희생, 지지와 격려가 있으셨기에 지금의 민주당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까지 세분의 대통령을 배출할 수 있었고, 한반도 평화의 기치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받들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개혁과제를 완수하고, 경제 활력의 회복을 위해 기민하고 유능하게 일 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 당당한 나라! 당원과 국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미래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9차 최고위원회 회의결과

 

 

오늘(18) 9차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 위원장과 정무직 당직자 임명이 있었습니다.

 

특히 국민통합특별위원장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 재해대책특별위원장에 오영환 의원, 과학기술특별위원장에 이경수 전 ITER 국제기구 부총장을 임명했습니다.

 

김부겸 위원장은 통합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세대와 지역, 이념 등 다양한 사회 통합을 이끌어갈 적임자입니다. 오영환 위원장은 대형화재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생명존중 안전한 일터 3을 발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계시기에 재해대책 마련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경수 위원장은 세계적인 핵융합기술 과학자로 민주당의 과학기술 정책을 선제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입니다. 향후 적극적인 활동과 역할을 기대합니다.

 

1.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 위원장 임명의 건

- 위원장 : 남인순

 

2. 정무직당직자 임명의 건

- 홍보소통위원장 : 박수현

- 국민통합특별위원장 : 김부겸

- 재해대책특별위원장 : 오영환

- 중소기업특별위원장 : 김경만

- 사회복지특별위원장 : 최종윤

- 보육특별위원장 : 인재근

- 교육특별위원장 : 유기홍

- 보건의료특별위원장 : 서영석

- 주거복지특별위원장 : 천준호

- 한반도경제통일교류특별위원장 : 김경협

- 국방안보특별위원장 : 황기철, 이철휘

-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 : 김영주

- 문화예술특별위원장 : 이병훈

- 환경특별위원장 : 양이원영

- 체육특별위원장 : 임오경

- 과학기술특별위원장 : 이경수

- 정보통신특별위원장 : 정필모

- 해양수산특별위원장 : 어기구

- 북한이탈주민특별위원장 : 김병기

- 소상공인특별위원장 : 전순옥

- 종교특별위원장 : 안규백

- 4050특별위원장 : 임종성

 

 

 

 

202091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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