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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수석대변인 브리핑] 거리두기 2단계 완화, 방역에 빈틈없도록 면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거리두기 2단계 완화, 방역에 빈틈없도록 면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오늘(14)부터 2주 동안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졌습니다. 희생이 큰 자영업과 서민층 등 민생 경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고심 어린 결정입니다.

 

코로나 재확산 추세가 잦아들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확진자 발생 감소추세가 더디고, 이른바 깜깜이 환자의 비율도 여전히 높습니다.

 

정부의 완화 조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신뢰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방역과 민생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려면 정부와 국민이 더욱 협력해야 합니다.

 

추석 연휴가 또 한 번의 고비가 될 것입니다. 자칫 3월의 대구, 8월의 광화문 집회와 같은 대규모 확산을 반복해선 안 됩니다.

 

정부의 방역 기준이 완화됐지만, 개인 방역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 사람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이 철저히 지켜져야 합니다. 정부도 방역 기준 완화에 따라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면밀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방역과 민생 모두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09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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