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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수석대변인 브리핑]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일주일 연장, 코로가19 확산세를 확실히 꺾어야 합니다 외 1건

최인호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일주일 연장, 코로가19 확산세를 확실히 꺾어야 합니다

 

정부가 오는 6일까지 예정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0명 아래로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확실한 안정세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의 불편함과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분들의 고충 또한 연장될 수밖에 없어 매우 안타깝지만, 지금 코로나19 확산세를 제대로 꺾어야만 더 큰 어려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장기화 된 코로나 상황에서 국민들의 방역 협력은 지치지 않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829~30일 수도권의 버스지하철택시의 이용 건수가 그 전 주 주말보다 26.2% 감소했다고 합니다. 829~30일은 수도권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일주일 후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첫날이기도 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방역 당국 조치에 적극 동참하고 계시다는 것이 입증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보수 단체에서는 지난 8.15 광복절 집회와 같은 대규모 집회를 또다시 개최하려고 합니다. 보수 단체 3곳이 오는 103일 개천절에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열겠다며 신고를 한 것입니다. 경찰은 불허 방침을 밝혔지만 8.15광화문 집회의 악몽이 재연될까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지금은 거리로 나올 때가 아니라 집에 머물며 코로나19 전파 고리를 차단해야 할 때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이후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으로 하루 빨리 돌아가기 위해서는 모두가 방역의 능동적인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많은 불편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다시 한 번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회의 결과

   

오늘(4) 3차 최고위원회의에서는 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7명의 정책위원회 정책조정위원장을 임명했습니다.

 

1.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명의 건

- 부산 사상구 배재정 지역위원장의 사퇴로 김대근 직무대행을, 경기 이천시 김용진 지역위원장 사퇴로 이완우 직무대행을 각각 지명함

 

2.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설치구성의 건

- 전국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해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구성하고, 이후 구성 권한을 최고위원회로 위임할 것을 차기 당무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함

- 위원장 : 도종환 의원

 

3.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설치구성의 건

-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설치 및 구성하고, 이후 구성 권한을 최고위원회로 위임할 것을 차기 당무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함

- 위원장 : 박광온

 

4. 당무위원회 권한 위임의 건

- 차기 당무위원회 개최 전 일정상 긴급하게 결정해야 하는 안건에 대해 최고위원회로 위임할 것을 차기 당무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함

 

5. 정무직 당직자 임명의 건

-1정책조정위원장 : 한병도 의원(행안위 간사)

-2정책조정위원장 : 김영호 의원(외통위 간사)

-3정책조정위원장 : 고용진 의원(기재위 간사)

-4정책조정위원장 : 송갑석 의원(산중위 간사)

-5정책조정위원장 : 조응천 의원(국토위 간사)

-6정책조정위원장 : 김성주 의원(복지위 간사)

-7정책조정위원장 : 박찬대 의원(교육위 간사)

 

 

오늘(4) 1차 당무위원회의에서는 지난 31일 제1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한 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지명자를 인준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제3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하여 부의한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설치구성의 건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설치구성의 건 당무위원회의 권한 위임의 건도 의결하였습니다.

 



20209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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