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의 관련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오늘 사임의 뜻을 밝혔습니다. 지병 악화로 인해 국정에 지장을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결정이었으며, 후임이 결정될 때까지 총리직과 집권 자민당 총재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서게 될 일본 정부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한일 간 연대와 협력은 동아시아 안보, 경제, 방역 등 국제 관계에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교역과 경제를 위해서도 양국 간의 대화와 소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일본 정부의 보다 전향적이고 책임 있는 자세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베 신조 총리의 쾌유를 빕니다.
2020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국제대변인 최지은
게시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