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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대변인 브리핑] 청와대 인사 관련 외 1건

허윤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청와대 인사 관련

 

청와대는 오늘 국민소통수석비서관에 정만호 전)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사회수석비서관에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습니다.

 

정만호 신임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언론인 출신으로 참여정부 비서실 정책상황비서관,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경제 등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이 국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국정운영에 대한 사안을 국민께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윤창렬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은 국무조정실에서 국정운영실장사회조정실장 등을 거치며 정부의 정책과 국정 운영 전반에 조정 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 마련과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전문적 역량을 발휘 하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내일부터 임기를 시작하시는 두 분의 수석이 어려운 시기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민생을 위한 국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실 거라 기대합니다.

 

 

한국판 뉴딜로 환경 친화적이고 포용적 경기회복을 이루겠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을 0.8%로 전망했습니다. 비록 역성장이긴 하지만 지난 6월의 전망치보다 0.4% 상향되었으며, 37개의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OECD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경제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한국은 일체의 봉쇄조치 없이 방역에 성공하였고, 그로인한 경제적 피해도 최소화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확장적 재정정책 등 적극적인 위기 대응으로 회원국 중 경제위축이 가장 작았다고 분석하였습니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세계경제 침체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고 깊습니다. 여기에 호우 피해로 인한 국민의 한숨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내수를 회복하고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책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OECD는 우리 정부의 한국판 뉴딜이 환경 친화적이고 포용적 경기회복을 뒷받침 할 것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권고사항도 우리가 앞으로 진행할 한국판 뉴딜과 그 궤를 같이 합니다. 앞으로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경제 활력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제가 선도국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08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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