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환영합니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7개 지자체(경기도 안성시, 강원도 철원군, 충북 충주시와 제천시, 음성군,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 등)에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됐습니다.
대통령의 지시 후 3일 만에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이로써 피해 지역 주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 지원과 함께 생계구호 차원의 재난 지원금, 공공요금 감면과 같은 추가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정부 당국과 지자체는 신속한 집행을 통해 피해지역에 지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를 도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8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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