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피랍 국민 5명의 무사 석방을 환영합니다
외교부가 오늘 지난 6월 서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던 우리 국민 5명이 32일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명피해 없이 피랍되었던 국민 전원이 무사히 석방되어 참으로 다행스럽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석방된 5명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현재 대사관을 통해 안전한 장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피랍 사건 발생 후 외교부 본부와 현지 공관에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와 현장 대책반을 설치해 24시간 대응 체제를 가동해왔습니다. 무장 괴한에게 피랍된 5명의 국민들이 안전하게 석방될 수 있었던 건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한 결과입니다. 우리 국민의 무사 석방을 위해 노력한 정부의 노고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우리 국민의 생명과 일상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20년 7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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