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허윤정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국민만을 바라보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허윤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국민만을 바라보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이 끝내 부결되었습니다. 민노총의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수석부위원장과 사무총장도 사퇴했습니다.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해 사회 주체들이 함께 마련한 상생 방안이었다는 점에서, 어렵게 시작한 노사정 대화가 결실을 맺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1998년 이후 22년 만에 민주노총이 제안 참여하며 능동적으로 회의를 이어나갔기에 아쉬움은 더욱 큽니다.

 

전례 없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노조도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국민의 고통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공적 조직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국민 고용보험 도입, 국민취업지원제도 확대 등 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노사정 대타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72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