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무분별한 신상털기와 비난은 멈춰야 합니다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전 비서에 대하여 무분별한 '신상털기'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행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어떠한 사실도 밝혀진바 없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사진을 유포하거나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가짜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행법 위반이며, 무고한 이들에게 해를 가하는 행위입니다.
또 다른 논란이 만들어지면 안될 것입니다. 부디 더 이상 고통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 7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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