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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민주당은 7월 임시국회에서도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민주당은 7월 임시국회에서도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어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3차 추경안이 통과됐습니다. 지난 643차 추경안이 제출된 지 꼭 29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통과된 3차 추경안은 351천억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 추경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추경 편성과정부터 정부와 협의하며 상임위를 열고, 예산 심의에 착수해 면밀하게 예산안을 심사했습니다. 국회가 국민의 엄중한 명령에 답을 드려야 한다는 절박함을 갖고, 추경 심사와 통과에 당의 명운(命運)을 걸었습니다.

 

코로나19 국난의 위기 상황 속에서 3차 추경안의 기한 내 통과로 640여만 국민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분초를 다투었던 고용유지지원금 기한연장, 청년 패키지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정지원, 대학 긴급 지원, 코로나19 방역지원 등의 사업들에 대한 신속한 예산 집행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국민들이 주신 숙제를 묵묵히 해결했습니다. 7월 임시국회에서도 일하는 국회를 실현하기 위한 일하는 국회법과 국민의 삶을 위한 민생 법안의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 입니다. ‘좌고우면(左顧右眄)’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7월 임시국회에서는 미래통합당도 우리 국민과 민생을 위해 다양한 입법과 건전한 대안제시로 제1야당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07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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