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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원내대변인 브리핑] '허심탄회'로 현장을 경청하고 '물심양면'으로 현장을 돕겠습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 ‘허심탄회관련 서면 브리핑

 

 

'허심탄회'로 현장을 경청하고 '물심양면'으로 현장을 돕겠습니다

-김태년 원내대표, 관광·숙박·항공 업계 기업인들과 허심탄회진행-

 

김태년 원내대표는 오늘 김영진 수석부대표, 조승래 선임부대표, 김영배 원내부대표, 조응천 국토위 간사, 박정 문체위 간사, 김병욱 정무위 간사, 홍정민 원내대변인과 함께 관광·숙박·항공 업계 기업인들과의허심탄회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국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유근호 하킴 트래블 코리아 대표,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참석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 업계의 어려움을 듣고 대책을 같이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4월 방한한 외래관광객은 전년 동월대비 98.2%나 감소한 29,415명에 불과했고, 4월 관광수입도 3.6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2.8%나 감소했습니다.

 

관광·숙박·항공 기업인들은 전 세계적인 이동감소로 매출이 올해 하반기는 물론 내년 하반기까지도 완전히 회복될 가능성이 낮다는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이어서 관광객이 없으면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업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 연장,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김태년 원내대표는 관광·숙박·항공 업계 기업인들에게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용유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예산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마다 대·중소기업의 경영진과 경제단체 대표, 노동단체 대표 등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또한 조응천, 박정, 김병욱 관련 상임위 간사들도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차 추경안을 비롯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고용유지 등 위기에 처한 기업을 지원하고,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습니다.

 

 

202062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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