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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30년 위안부 운동의 역사와 정신은 지켜져야 합니다

강훈식 수석 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30년 위안부 운동의 역사와 정신은 지켜져야 합니다

 

지난 30년간 위안부 운동은 한일 간의 문제를 넘어 여성의 인권과 인류의 존엄을 위해 이어져왔습니다. 피해 할머니들과 활동가들, 시민들이 연대하고 힘을 모은 결과 지금의 위안부 운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논란으로 위안부 운동의 역사가 부정당하거나 평가 절하돼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시민단체 활동방식이나 행태는 되돌아보되, 위안부 운동의 대의는 지켜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에서 기부금통합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관련 입법과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기부금과 후원금 모금활동의 투명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투명하게 확인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고인이 되신 평화의 우리집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위안부 운동에 헌신해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20206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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