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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국제대변인 브리핑] 미국 인종차별 반대시위 – 포용사회 만드는 계기 되어야

최지은 국제대변인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미국 인종차별 반대시위 – 포용사회 만드는 계기 되어야

 

인종 차별과 경찰의 과잉 진압에 대한 미국 시민들의 분노는 당연합니다.

 

우리 사회에도 여러 가지 다른 차별이 있습니다다름에 대한 무지와 편견기득권의 잘못된 우월의식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나와 다른 성나와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에게 있는 여러 차별도 본질적으로 인종 차별과 같습니다.

 

정의를 지키는 것에는 국경이 없습니다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일이 포용사회를 위한 평화적 연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걱정되는 것은 미국의 시위가 격화되어 약탈폭력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일부 한인 상점에 대한 약탈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한인사회 곳곳에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코로나 방역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과 미국 내 한인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 공관 10곳에 대책반을 구성하였으며한인단체 등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며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사회와 평화적으로 연대하겠습니다.

 

 

2020년 6월 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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