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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대변인 브리핑] ‘일하는 국회’를 위한 미래통합당의 초당적 협력을 바랍니다 외 1건

송갑석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일하는 국회를 위한 미래통합당의 초당적 협력을 바랍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 속에 21대 국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한 21대 국회의 책무가 막중합니다.

 

국회법에는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첫 임시회는 의원의 임기 개시 후 7에 열게 되어 있고, 의장단 선거는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첫 집회일에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국회 발목잡기를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는 국민의 뜻을 깊이 새겨야 합니다. 법에 따라 마땅히 지켜야 할 65일 국회 개원을 협상의 볼모로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코로나 국난극복이라는 개원의 명분을 넘어서는 것은 어떤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동안 되풀이되어 온 원구성 협상 줄다리기와 늑장 개원은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정치입니다.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이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입니다.

 

일하는 국회의 시작은 제 때 문을 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65일 개원은 앞으로 4년간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 첫 출발입니다.

 

어제(1)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첫 회의의 화두는 진취, 변화, 혁신이었습니다. 실천으로 보여주기 바랍니다. ‘일하는 국회를 위한 미래통합당의 초당적 협력을 바랍니다.

 

‘G7 정상회의 초청한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연대를 선도하길 기대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통화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 개최 구상을 논의하고, G7 정상회의 초청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G7 정상회의의 확대 개최가 포스트 코로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합니다. 전 세계적 위기에서 드러난 기존 G7 체제의 한계 위에서, 새로운 정상회의체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K-방역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국제적 위상을 토대로 한국이 방역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한국은 K-방역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그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국경을 넘어선 교류와 지원을 지속해왔습니다. 그 바탕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과,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국제적 연대와 협력, 상호 신뢰와 포용의 정신을 실천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적 노력에 최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20206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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