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송갑석 대변인 브리핑]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가 방역의 주체로서 학교방역 성공사례 만들어야 외 1건

송갑석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가 방역의 주체로서 학교방역 성공사례 만들어야

 

지난 주 고3학생에 이어 오늘(27) 2, 3, 초등 1~2년생과 유치원생이 추가 등교 개학에 들어갔다.

 

등교 수업 재개는 생활방역의 중요한 시험대다. 교육시설 감염은 가정과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돼 있다.

 

방역·교육당국,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가 방역의 주체로서 적극 협력해야 한다. 수업 일정 조정 등 관련 조치와 함께 학교 안전수칙 준수 및 가정 내 방역 지도를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한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K-방역이라는 세계의 표준을 만들었듯, 다시 한 번 K-교육방역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성공하기를 바란다.

 

여전히 불안한 상황 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학생과 학부모의 편치 않은 마음을 십분 공감한다. 그 마음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온힘을 기울이겠다.

 

최고위원회의 결과

 

오늘(27) 248차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당정간 원활한 정책협의를 위한 정책조정위원회의 수를 조정하는 당규 개정 안건을 차기 당무위원회의 안건으로 부의하고, 아울러 자구 수정 권한을 당대표에게 위임할 것을 의결했다.

 

20205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