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오늘 경기 나눔의집에서 거주하시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분께서 별세하셨다. 고통 가득했던 삶을 내려놓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원한다.
지난해 다섯 분, 올해만 세 분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 고령의 생존자 열일곱 분은 여전히 한 맺힌 삶을 견뎌내고 계시다. 시간이 없다.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이며, 불변의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일본 정부의 명백한 책임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 올바른 역사교육을 일본 정부에 재차 촉구하며, 인권과 정의의 역사가 바로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20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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