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관련
5월 7일에 이어 오늘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이 있었다.
30년 간 위안부 운동을 함께 해온 이용수 할머니께서 기자회견까지 하시며 문제를 제기한 것 자체만으로도 안타까움과 송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
윤미향 당선인에 대해서는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 결과를 지켜보고 향후 입장을 결정할 것이다.
이용수 할머니께서 제기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정의기억연대가 적극적으로 해소해가야 한다.
이번 논란으로 위안부 인권운동의 대의와 역사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
2020년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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