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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제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20일 개최된다. 남은 며칠이 20대 국회 전 기간의 성과를 결정짓는 시간이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법안, 'n번방' 방지 법안, 헌법불합치 등 한시가 급한 법안들은 물론, 과거사법 등 여야가 합의에 이른 법안은 반드시 처리되어야 한다.

 

20대 국회에 발의되고 통과되지 못한 법안이 15,261건이다. '온종일 돌봄 특별법' 처럼 꼭 필요하지만 계류 중인 법안들이 이번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못하면 모두 자동으로 폐기된다. 21대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면 발의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나흘의 시간이 남았다. 이 기간 동안 여야가 합의하고 통과시킨 법안의 숫자가, 20대 국회가 국민을 위해 일한 성적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건의 민생법안이라도 더 통과시키기 위해 일 분 일 초를 아껴 협상에 임할 것이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20205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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