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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대변인 브리핑] 민생과 현안 해결의 분수령이 될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허윤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민생과 현안 해결의 분수령이 될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동을 갖고 20일 본회의 개최에 합의했다. 너무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국회에는 각종 민생현안과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쌓여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타격이 심각한 가운데 120여 건의 법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국민들의 고용안전망을 강화해줄 고용보험법 개정안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전지원에 관한 법을 포함해,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N번방 사건방지법’, 역사적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배상과 보상을 가능케 할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등 어느 것 하나 시급하지 않은 것이 없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는 우리 경제와 우리 국민들 사회안전망, 우리 사회의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할 분수령이 될 것이다.

 

본회의가 열리는 20일 전까지 각 상임위는 이러한 법안들이 20대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 그것이 20대 국회가 국민들께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0대 마지막 본회의까지 쉼 없이 우리 국민들을 위해 달려 나갈 것이다. 야당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20204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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