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합당 결정을 환영한다
오늘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합당을 선언했다. 총선을 앞두고 위성정당으로 탄생한 미래한국당이 모 정당과 합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간 미래한국당의 오락가락 행보는 국민들 눈에 꼼수로 비춰졌다. 정당 보조금, 상임위원장 배분 등 논란이 많았다. 그럼에도 두 당이 합당을 결정한 것은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다.
21대 국회에는 꼼수가 없어야 한다. 건강한 여야정당으로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정치가 복원되었으면 한다. 두 당이 조속한 시일 내 통합을 완료하기를 기대한다.
2020년 5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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