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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등교수업 일주일 연기 결정을 존중하며 더불어민주당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등교수업 일주일 연기 결정을 존중하며 더불어민주당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오늘 오후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긴급회의를 열고, 13일 고3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등교수업 시작을 일주일씩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이태원 클럽발 지역사회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교육부와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온라인 수업을 계속해서 성실히 진행해줄 것을 당부한다.

 

방역당국은 아이들이 안전한 상황에서 등교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감염병 추이를 주시해주기 바라며, 일주일 후의 등교수업을 대비해 학습현장의 방역 또한 철저히 챙겨주기 바란다.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업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차단해 등교수업이 원활히 시작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기 바란다.

 

20205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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