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혼란을 선동한 지성호·태영호 당선인과 미래통합당은 국민께 사과하라
국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는 국회의원이 배지를 달기도 전에 뉴스 가치도 없는 허위정보로 국민 혼란을 부추겼다.
바로 미래통합당 지성호·태영호 당선인이다. 이들은 ‘김정은 사망 99% 확신’ 주장으로 연일 매스컴에 노출되며, 우리 정부와 입장을 달리했다.
‘정확한 분석과 전망을 통해 북한의 본질을 알리고 대북정책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이들이 결국, 무책임한 추측 발언으로 장사나 쇼를 한 셈이다.
지성호·태영호 당선인은 허위 발언에 대한 근거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스스로 ‘관종’임을 입증한 것이나 다름없다. 부끄럽지 않은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국민 혼란을 선동한 미래통합당 지성호·태영호 탈북자 국회의원 당선인과 이들을 후보로 내고 허위발언을 허용한 미래통합당은 국민께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
2020년 5월 2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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