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한국 기술인력 단체입국 최초허가는 국민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실상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 베트남 정부가 한국 기술 인력 입국을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한국 143개 기업의 필수인력 340명으로 구성된 출장단이 29일 전세기를 통해 베트남으로 출발한다.
모든 국제선 항공기 착륙을 금지한 상태였던 베트남이 외국 기업을 단체로 허가한 최초 사례인 것으로 전해진다.
베트남 총리는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세계의 모범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방역과 임상 분야 협력을 제안했다.
대한민국이 방역의 모범으로 평가받으면서 이러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국민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위대한 우리 국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입국제한 예외 조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정부 당국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의 종식 때까지 튼튼한 방역을 만드는 사명감으로 국민과 함께 이겨 나가겠다.
2020년 4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
게시글 공유하기